남편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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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그룹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9 08:14: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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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환절기, 남편을 위한 보양식

휴일도 없이 행사장으로 향하는 남편,
결국 몸살이 찾아 오려고 하는지
일찍 들어온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러 보양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몸이 으스스 춥다고 하던 남편,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아프지 말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남편을 위한 보양식! 낙지 삼계탕

추운 날, 주말도 없이 행사장으로 달려가더니
결국, 몸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끙끙 앓이를 하는 남편을 위한 보양식입니다.
※ 보양식, 낙지 삼계탕
▶ 재료 : 닭 1마리, 손질 낙지 4마리, 찹쌀 1컵, 도라지 4개, 대추 7개, 밤 7개, 마늘 10알, 한방 재료 1봉, 마른 고추 2개, 물 2리터, 실파 5대, 당근,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한방 재료와 물을 붓고 먼저 우려내 둔다.
㉡ 육수에 불린 찹쌀, 손질한 닭, 도라지, 밤, 대추, 마늘, 건고추를 넣고 푹 삶아준다.
㉢ 뚜껑을 열고 손질한 낙지를 넣어 한소끔 끓여준다.
* 낙지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집니다.
㉣ 그릇에 담아 썰어둔 실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낙지 채소죽 끓이는 법
▶ 재료 : 낙지 1마리, 실파, 당근,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낙지, 당근, 실파는 잘게 썰어준다.
㉡ 냄비에 있는 찹쌀, 당근, 낙지를 넣고 끓여준다.
㉢ 실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땀을 흠뻑 흘리며 맛있게
한 그릇 먹었으니
내일은 훌훌 털고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지정Jijung : 4. 낙지삼계탕 정서에 보약입니다.
죽 한그릇 먹고 싶네요
네~ 맛있어 보여요
Kyonghwa Bouriaque : 보기만해도 맛이 전달됩니다.
파나마부부식탁Expat's Life in Panama : 맛있어 보여요 ㅎㅎㅎ
남편분 사모님 정성에 금방 회복 하시겠어요.

(실화사연) 두명의 남편을 둔 내가 30년만에 전남편을 찾아가는데... 산속 폐가에서 그를 마주한 순간 대성통곡하고야 말았습니다... [라디오드라마][사이다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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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영옥김영옥 : 잘하셨어요.남편의 마지막 행복.얼마나보고싶었을까.그래도 행복한 죽음앞에 사랑하는사람을 보게된것을 축하드립니다.수고하셨고 감사하고 감사해요 좋은인연 인것을....건강하세요..^^
최혜주 : 듣는내내눈물이나내요애가뮛이라고억지로인년의고리를끈어놓는지앞으론행복한날만있을꺼여요
백은실 : 둘이 함께 살았어도 편치 않았을거예요
시어머니가 보통 아니라서요
오순자 : 눈물이 나서ㅡ
김성국 : 여기 댓글보면 시모만 성토하셨는데
아들은 뭐했나요
어디 일제시대 사람인가요
어디 무지랭이 도 아니고 촌에서 부유하게 살았다는 설정인데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독자 집안이면 시모의 압력도 어느정도
이해되지 않나요
너무 가혹한것은 문제지만
이시대에는 자식들이 오남매는 기본인데
아들 하나만 설정하고 얘기를 끌고갔네요
아들이 떠날때 쳐다만 봤다
사대부 집안인가 봅니다
사연자가 60대초반이면 58년 정도인데
참 웃기네
김성국 : 이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리인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불임 검사하면
간단한 문제아닌가
사연 봐서는 여자가 불임인것갔네
그리고 두번째 남편만 불쌍한거
아닌가 껍데기하고 살다 가셨네
사연자는 남편죽으니 전남편이 생각났나보네
저승에서 다시 해후 하자하니
참, 인간이란!
후처는 이혼 못하고 도망갔어니
평생 족쇄가 될건데
애도 호적에 올렸어니 도망가도
학교등 문제로 만나서 도장 찍어야 할건데
요상하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해서 간통죄로
집어넣어면 될건데
글이 감성을 추가하여 애절함으로
미화했는데
스토리가 좀 이상하고 구성이 너무
허술해
글구 집으로 데리고왔다
죽은 남편의 아들이 가만히 있겠다
현실성이없어 쇼 쇼 쇼
Jin Chung : 눈 물 납 니 다, 맑 고 아 름 다 운. 영 혼 을. 가 지 신. 예 비 할 머 니.
인 생 에. 더 이 상 후 회 는 없 으 시 리 라. 생 각 되 요.
복 받 으 세 요
우명옥 : 이십때만나 딸 아들낳고
ᆢ ᆢ 칠십돼고보니
영원한건아무것도없고
젊어서 조강지처 학대하면
꼭 죄값치릅니다
벌받으라고악담안해도
하늘이멀리있어 못보고
못들을꺼갔지만
인과응보란 비켜갈수없네요
저도 혼자된애들아빠
제발 암이 하루속히완치돼길
기도해봅니다
우명옥 : 얘기잘들었읍니다
제얘기와 비숫한대요
전 다른분과살고있고
절버린전남편은 암에걸려있고
상간녀는 작년에 자궁암으로
3개월고생하다 세상떠났네요
두사람이 어찌나 내게못할짖
하더니 안타깝고 ᆢ
최에스더 : 슬프네요. 그시절에는시어머니입장도있었겠지만 그렇게쫒아내는건인간이할짖이아니고~@#

... 

#남편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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